공공건축가 대전·광명·하동 지원 대상지 선정!
총괄·공공건축가 지원사업 개요
국토교통부는 2023년 제1차 민간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자체의 총괄·공공건축가 활동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대전광역시, 경기 광명시, 경남 하동군과 같은 지방정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경북 경주시와 영주시가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각 지역의 건축 품격을 높이고, 공공건축의 품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총괄·공공건축가는 도시와 공간의 발전을 이끄는 주요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사업을 통해 각 지역에서 목표로 하여야 할 바는 무엇인지 살펴보겠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토의 품격을 높이는 데 중요한 도움을 줄 것이다.
대전광역시의 지원 내용
대전광역시는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을 통해 총괄건축가 지원 부서를 시장 직속으로 설치하고, 공공건축의 기획 및 디자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명품건축정책 자문을 활성화하고, 효율적인 건축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대전의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대한 역할을 할 것이다. 따라서 대전시는 향후 건축 프로젝트에 대한 총괄적이고 일관된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도시 미관 및 기능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향후 대전은 예술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거듭날 가능성이 크다.
- 대전광역시는 명품건축정책을 자문 및 관리하기 위한 부서를 설치한다.
- 총괄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건축 디자인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 공공건축 프로젝트의 통합적 관리를 통해 품질을 보장할 것이다.
광명시의 도시개발 계획
광명시는 수도권 교통중심지로서 개발 압력이 매우 높은 특성을 반영하여 총괄건축가가 주요 도시개발사업을 총괄 기획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명시는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광명이 도시 개발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특히, 광명시는 교통망을 고려한 설계로 인해 많은 방문자와 지역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시설과 공간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런 변화는 광명의 도시 발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
하동군의 공공시설 설계 이니셔티브
하동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일관된 건축 비전 아래에서 공공시설을 설계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특히, 한정된 자원을 슬롯하여 1:1 공공건축가 매칭 제도를 통해 설계, 시공, 품질 관리를 강화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하동군은 높은 품질의 공공시설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하동군은 상호 작용성과 접근성을 고려하여 공공건축의 혁신을 이루어낼 방침이다. 하동이 발전하는 도시의 원형이 되기를 기대한다.
경주시의 공간환경 전략계획
경주시는 총괄건축가 지원사업을 통해 ‘이천년 고도 경주의 부활’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황촌 한옥마을과 보문단지의 천년건축 시범마을 등 통합 건축, 도시기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필요를 동시에 고려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지 및 주거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의 역사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노력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영주시의 저비용 고효율 도시공간 재편
영주시는 총괄건축가의 활동과 기초조사를 통해 ‘영주형 10분 동네’를 목표로 하는 공공건축과 서비스 재배치를 통한 저비용·고효율 도시 공간 재편 작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러한 접근은 영주 시민의 생활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특히, 영주시는 지역 산재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시민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강조하고 주민의 만족도를 높은 단계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영주의 변모는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사업의 성과와 기대효과
파주시는 공공건축 고도화로 혁신상을 수상하였다. | 진주시는 설계공모에서 현장답사를 필수로 하여 투명성을 높였다. | 지자체의 공공건축과 서비스 재배치 효과가 기대된다. |
이번 공모사업에서의 여러 지자체의 선정은 앞으로 국가 건축 문화자산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다. 각 지자체들은 총괄·공공건축가를 통해 지역 사회의 건축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미래 건축문화 자산으로 자리잡아, 한국의 건축과 도시경관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디지털화되고 글로벌화된 사회에서 더욱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결론
총괄·공공건축가 지원사업은 지역 사회의 건축과 공간 디자인을 재정립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각 지자체가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 앞으로의 모든 건축 프로젝트에 있어 총괄·공공건축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는 한국의 건축문화와 도시 환경을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할 것이다. 따라서, 향후 이러한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야 할 것이다.
자주 묻는 숏텐츠
질문 1. 어떤 지자체가 총괄·공공건축가 활동을 지원받나요?
대전광역시, 경기 광명시, 경남 하동군이 총괄·공공건축가 활동을 지원받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질문 2.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대상지는 어디인가요?
경북 경주시와 영주시가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질문 3.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의 지원 금액은 얼마인가요?
총괄·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은 각 지자체에 3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